Voyager 설치 후 남는 의문 하나..  -  2014.11.23 13:55


VoyagerLinux [보이저] 설치후 남는 의문점이 하나 있다. 

- 아는 분께 물어서 문제를 제대로 해결함. 해결책은 아래에 .. ^^ - 나중에 추간된 내용임

분명 내 크롬북 c720은 램이 2GB 인데 바탕화면의 Conky(콘키)의 시스템 정보에는 램이 0.98GB로 인식이 된 듯 하다.

어디를 손봐야 내 램을 제대로 다 쓸 수 있을까? 흐음.. 

원인을 추정해 보자면 처음에 설치를 할 때 설치 화면에서 부팅이 되지 않아서 설치 시 부팅 옵션에 mem=1024M 을 붙여서 설치했는데 그 때 램을 1GB로 잡아버린 것이 아닐까 싶은디.. 이걸 어쩐다..??- 이 예상이 정확히 맞았다.

한글화를 시키면서 보니까 이렇게 나오는데.. 이걸 어찌 해결해야 할지.. 이건 컴퓨터 전공자 아니면 손대기 어려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.. 이대로 나는 램 1GB.. 내 램의 50%를 날리고 살아야 하는걸까..

그런데 싱기한 건 .. 램 1GB 인데도 전혀 버벅임이 없다는 거.. 

보고 있나?마소? 보고 있나? 정부? 은행? 기업? 리눅스 쓰자고오~~ 리눅스..


진짜 램이 1기가만 인식이 된 것이 맞네.. 허허허허 이걸 어쩐다..


누군가 나에게 답을 좀.. 허허허허..


일단 마우스패드(에디터)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것. 터미널에서

sudo mousepad /etc/default/grub

라고 치면 우리가 수정해야 하는 파일이 열린다. 문서를 보다 보면 1024m 이라고 적힌 부분이 있을 것이다.
(한 군데 뿐이다.)

이 부분을 2048m으로 고쳐주면 끝이다. Ctrl + S 눌러서 저장하고 나온다.

sudo update-grub 

로 변경된 것을 적용시켜 주고, (위의 명령어를 실행하라는 뜻이다.)

그리고 리부팅 하면 된다.

와.. 훌륭하다. ^__________^





이녀석 이야기가 나온 김에 conky 한글화 하는 방법.. 나는 박정규님의 블로그(리눅스 블로그 중 가장 유명함.)에서 자료를 받아 그냥 수 복사해서 넣었다.

혹시 몰라 아래에 내가 썼던 파일을 올리고, 설치법을 남겨 본다.

그런데, 오후 13시.. 라고 나오니까 영 이상한데..??응..???

conky.tar.gz

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압축을 푼 다음에 conky 디렉토리를 복사한다. 그 다음 파일 관리자를 열어서 메뉴에서
[보기] - [숨김파일표시] 를 선택하면 여러가지 폴더들이 보일 것이다. 


거기에서 conky 디렉토리 안으로 들어가서 기존에 있던 conky 디렉토리를 지우고 다운 받은 디렉토리를 통째로 복사해 넣으면 된다.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로그인 하면 한글로 설정된 콘키를 볼 수 있다. 

출처 :

bagjunggyu.blogspot.kr/2014/04/os-iii-voyager-1404.html


숙제가 또 생겨버렸구나.. 콘키 시간을 24시간이 아니라 오전, 오후로 고치는 것.

사라진 램 1GB룰 찾아라. .. 흐음.. 


그리고, 이 보이져.. 이상하다. 이제는 리부팅이 겁나게 빨라져 버렸다... 무슨 조화지.??

리부팅하러 가야지. 슝~~~~~


posted by Bimi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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